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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게임에서 하는 수원삼성하고 현재 수원삼성이 너무다르다. (내용안에 공지있음)

해리슨 해리슨
1666 32

FM2019 사놓고 100시간 못채운 유일한 FM인데


올만에 FM하고있음. 


중원 미드필더에 김은선, 박종우, 사리치, 김준형, 최성근, 이종성, 윤용호, 조지훈 까지 솔까 게임에서 로테이션멤버까지하면 이정도 나오고 


공격수로는 박기동, 데얀, 유주안, 염기훈, 한의권, 임상협, 바그닝요, 전세진


이렇게 있음 


물론 게임이라는게 좀 과장된 측면도 있고 난이도도 현실과 너무나도 다른게 현실인데 


멤버는 다르지. 수원은 올시즌 너무 스스로를 무너트림.


내가 말한 방송에서의 '파괴가 새로운 시작이다' 라는 이야기는 그 파괴를 기획실행하기 직전까지 새로운 시작을 지속적으로 계획해야함. 대안이 나오지 않더라도 일단 파괴를 해두면 부지런함으로 그 파괴를 따라잡을때까지 뭔가를 해야한다는 말이지. 


근데 올시즌 시작부터 한국선수는 영입이 끝났다는 헛소리를 1월 초순부터 했고


영입한다는 놈은 약쟁이 씹새끼가 왔지. 


이 씹새끼를 어떻게 돌려보냈는지는 아직까지도 미스테리야. 물론 님들이나 나나 다들 타가트라는 걸출한 선수가 왔으니 별 상관 안할지는 모르겠어. 근데 약쟁이 계약대로였으면 분명 연봉 치뤄주고 내보냈을거란 말이지. 


지난번 제일기획에 이메일 쓰자! 라는게 이런거를 좀 써서 보내자는거였어. 


백원한푼 안줬는데 선수가 그냥 나갔다고? 이게 말이나 되냐? ㅋㅋ 소송하고 개 지랄떨다가 나갔겠지. 


근데 구단에서 조용~~ 하지? 실수한사람이 실수를 숨기기라도 하는것처럼 말야


이거 말고도 문제는 산더미이지. 


멀쩡하게 주전일거라 당연하게 생각했던 김준형 선수는 왜 임대를 보냈으며


아무리 개짓거리를 떨었어도 그렇지 김은선 선수 보유 자체를 그렇게 쉽게 포기한다?


이건 배임이야 


그리고 다친 선수들 그렇게 많은데 그냥 아무선수나 가서 뛰라는식으로 


대응하고있는데 팬들 잠잠하지. 


이 개새끼들에게 쌍욕을 퍼붓기 위해


오늘부로 욕설 제한을 해제합니다. 


물론 선수들에게 쌍욕, 상호간 쌍욕시에는 밴합니다. 


감사합니다. 

해리슨 해리슨
13 Lv. 16984/17640P

원하는건 수원의 정상화

그것밖에 없음. 

잘해봐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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