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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올해 시축자 아쉬운점

by 김두현두현 posted Nov 0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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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축자보면 가수 박재정, 유투버 마이린, 강부자 선생님, 연예인 설인아님 등등 나쁘지 않았었는데 개인적으로 유투버 보물섬, 요즘 슈돌로 핫한 샘 해밍턴네 가족 초대해서 현재 슈돌 독점 축구단 울산이 아닌 우리 구단 나오게 했었으면 되게 좋았겠다 생각함. 마케팅 담당팀도 최소 우리 구단에 호주인 2명이 있는데 슈돌 보면서 이 생각은 했겠지? 윌벤져스 인기가 내년까지 갈 지는 모르겠으나 혹시라도 이어진다면 내년에는 꼭 초대했으면 좋겠다. 형들 의견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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