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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과 싸커루의 경기는 3251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그중 한명은 수원 삼성의 열혈팬이었으며 그는 타가트의 플레이를 보기위해 대만까지 여행을 왔다.

 

타가트 인터뷰

 

"대한민국 또한 북한과 경기가 있었는데 나와 호주팀을 응원해주려고 먼곳까지 찾아준 팬에게 정말 감사하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 팬들에게 더욱 감사하게 된다."

 

"나는 정말 팬들에게 큰 존중을 갖고있으며 이럴때마다 나는 축구보다도 중요한 무언가가 있다고 느끼곤한다."

 

"수원의 팬들은 정말 환상적이며 나는 이를 내 인터뷰를 통해 항상 밝혀왔다."

 

"내가 정말로 감사함을 갖고있는 클럽이다. 수원의 팬들앞에서 매주 경기를 뛰는것은 정말 환상적이다."

 

https://7news.com.au/sport/soccer/korean-fan-goes-the-distance-for-taggart-c-50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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