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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이 체제에서 더이상 갈 가치가 없다고 느낀 가장 큰 이유

해리슨 해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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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이사 엄명임. 

이게 사실이던 아니던 사실일경우에는 현실감각도 현실감각이지만 우리팀이 있어야할 위치에 대한 팬과 구단의 간극이 엄청나게 크다는걸 공식적으로 이야기 한것이 되는거고 사실이 아니라면 현 시스템에 대한 복종과 충성심을 보여주는것이지. 지금 리얼블루 체제에서 단 하나도 변할것이 없다는거야. 

왜 이런거까지 내가 알아야될까 싶은거지. 그냥 단지 좋아하는 팀이 이기는거 보러 가고싶은건데 말야. 이기거나 지거나 내가 좋아할 팀이긴 한데 더이상 돈내고 열받을 가치는 전혀없다 이거야. 

거대한 의미 부여해놓고 신적 우상 숭배마냥 주말에 교회안가면 죄인인듯 떠들지 말라는거다. 가는사람이 대단해서 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가는거고 그냥 안가는거다. 그리고 나는 가서 보는 사람들이 잘못되었다 생각은 안하는데 세상에 시간만큼 절대적인건 없다는거지. 내시간 귀해서 안간다 이거야 보고 열받아서 나가네 마네 하는사람들 있을텐데 나한테 뭐라고 하던 나는 아무말 안할께 여튼 아침부터 간다는 사람들한테 뭐라 한꼴이 되서 미안한데 홈페이지에 몇명이 왔다갔다 하네 하는데 그보다 경기장에 가는 사람들이 더 적다고 놀림받기나하고 지금 수원삼성이라는 이름하고 운영하는 체제는 전혀 그 이름값 못하고 있다는거야 전혀 존경할 가치도 없는것들이지. 암튼 오늘은 좀 이겼으면 좋겠네. 

해리슨 해리슨
12 Lv. 14712/15210P

https://youtu.be/cvAKi39fBhQ?si=mLFUku3GqRQPjW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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