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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김대용 심판과의 악연

Blueshine
6240 6

능력없는 심판.

이름을 기억하게 만드는 어제의 주심.


기억하게 만드는것 자체가 능력이 부족하다는거지.


이 심판과의 악연을 보다가 대강 자료 하나 만들었음.

2017년 자료고 2018년은 경기 배정된 심판을 찾을 수 없어서 못 만들었음.

(혹시 2018년 심판 배정 확인 가능한 분 계시면 알려주시길..)


https://i.imgur.com/VSMuFTX.png


그냥 위의 자료는 재미로 보고

다시 김대용 심판 얘기로 돌아온다면.


내가 이 심판의 이름을 기억하게 된 날은 바로

작년 강원 원정이었음.


알펜시아에서 펼쳐진 매튜가 2골을 넣은 날.

다들 기억하지 원희가 억울하게 PK준날.

그 판정을 한 심판이 바로 이 김대용 심판.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category=kleague&listType=game&date=20170422&gameId=20170422210238&teamCode=&playerId=&keyword=&id=296815&page=1



그리고 또 다음 강원전에서 이 심판을 만남.

리뷰를 쭉 쓰고 있어서 당시 뭐라고 썼는지 읽어봄.


http://bluewings.me/index.php?mid=history&page=2&document_srl=2161386


이글에서 발췌해 보면,,


"3. 무능력 심판.

어제 심판 명단임.

 

주심 김대용
제1부심 이정민
제2부심 김지욱
대기심 김동인

일부러 썼음.

 

코치진이 벌금이 두려워서 지적 못한다면 나라도 한마디 하려고 적었음.

우리 세오는 경기 끝나고 심판진과 당연한 악수를..

 

이 심판진들 뭐하는거야?

리그가 개무시당해도 그래도 우리나라 축구계에서 최상위 리그 아님?

 

심판을 키우는 리그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가장 판정 능력이 최고인 심판이 와서 판정을 하는 곳이 K리그 클래식 아니냐고.

처우가 어떻다니, 명예가 어떻다니 얘길 하기전에 지들 실력은 이란 생각이 들었던 심판진이었음.

 

경기장에서 보면서 답답해 보이던게

이 주심은 일단 자기 판정에 대해 확신이 없음.

어떤 판정이 해야할지 모르는 심판임.

왜냐.. 일단 상황판단을 너무 못함.

 

그래서 부심에게 물어보는데 부심들도 다 모름.

대기심?? 그냥 허수아비 임.

 

부심들도 그냥 깃발 돌리기나 하고 쳐 있고

아 진짜 어제는 진짜 욕이 절로 나오는..

 

주심에 대해서 더 이야기 하자면

잡는 파울, 미는 파울에 대한 판정이 불분명함.

 

가장 억울한 상황이 자룡이 파울인데

자룡이 경고가 너무 억울하게 먹었음.

경합 상황에서 그정도가 파울이라면 후반 강원 3백 선수들 한명씩 모두 경고 받았어야 함.

 

우리도 판정 이의 제기해서 자룡이 경고는 소급 받아야 함이 맞다고 생각.

우리 가뜩이나 3백 중앙수비수들 없는데 자룡이 누적으로 출전 못하게 생겼음. 이거 너무 큼.

 

자룡이 어이 없는 경고를 받고 그 다음플레이에서의 판정은 더더욱 이해가 안가는데

오히려 자룡이가 밀려서 넘어졌고 볼이 나갔는데 강원 볼.

자룡이가 흥분해서 막 항의.

 

호익이 경고도 이해가 안가.

그런 정도의 파울이 다 경고라면

염기훈이 치고나갈때나 조나탄이 치고나갈 때 잡는거 모두 경고 줘야해.

 

아무리 생각해도 난 기준을 모르겠다.

김종혁은 그래도 기준이 개같아서 그렇지 있기는 한데 얜 뭐냐?

 

자기 판정에 확실히 없으니 언제 줘야할지 몰라서 경기운영을 못함.

경기를 끊는게 아니라 이상한 상황에서 이상한 판정을 함.

 

지난 우리 강원 원정때 원희 PK준것도 동일 심판임.

연맹 심판위원회에서 아무 문제 없다고 사후 심의 했었고.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고 하는데 이런 배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같은 사람들이 있는 그 나물에서 깨끗한 물이 나올 수 없지.

아주 잘 봤음. 누가 리그를 망치는지.

 

다시 얘기하지만 여기는 국내에서 하는 축구의 최상위 리그이고 심판의 경험을 쌓는 곳이 아니라 최고수준의 심판이 있어야 하는 곳임.

 

어느편에게 유리하게 판정하란 이야기가 아니라 이런 개떡 같은 심판을 배정해서 양팀 모두 이해 못한 판정만 하면서 리그에 우호적인 이야기가 나올 수가 없다는 거.

 

썩어버린 집단에서 과연 정화가 될지.

아니면 내가, 우리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의문이다."




그리고 포항전은 딱히 기억은 없는데  또 다시 이 심판에 의해 불이익을 본게 발생됨.

바로 FA컵 부산과의 경기.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43&aid=0000076254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id=363888&category=kfootball&listType=total


조나탄의 골을 취소해버림.



아 맞다.

올해 SK전도 이 심판이었을걸?

데얀이 골 넣었는데 취소 시켜버린.


어제 경기 일이 있어 다 못 봤는데

일단 퇴장 2개는 합당했다고 보임.


그런데 왜 같은 기준에서 심판을 안보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음.

예를 들면 이동국의 골 직전 분명히 상대선수가 김은선을 밟았음.

이걸 VAR 보고도 골이라고?


염기훈의 PA 상황은?



이건 아닌것 같음.

우리가 싫은건가.

어제는 정말 불이익 받았다고 느낌.



그리고 좀 시원하게 이겼으면 좋겠다.

이기면 모든게 다 이해가 가는건데. 이런 역경이고 뭐고 다 밟아서 이겼으면 한다..


Blue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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