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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기사]심판은 왜 경기 후에 펑펑 울었나…수원-안산전에선 무슨 일이?

bo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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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Gpekcf6

기자는 A부심에게 당시 상황과 입장을 듣기 위해 전화를 걸었지만, 4일 현재 받지 않고 있다. 이 건은 지난 2일 대한축구협회 심판소위원회에서 주말 경기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사고와 함께 다뤄졌다. 소위원회는 수원-안산전 심판 보고서와 A부심의 진술을 토대로 해당 경기의 주심에게 1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정민 협회 심판위원장은 4일 "현장에서 B선수의 과한 항의에 대해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어야 한다"며 "긴박한 상황이었다고 하더라도 심판이 심판을 보호했어야 한다"고 징계 사유를 설명했다. 상황을 파악한 뒤 구두주의, 경고, 퇴장과 같은 판정을 내렸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심판계는 골이 들어갈 수 있는 공격 상황에서 오프사이드기를 한 템포 쉬었다가 올리는 A심판의 판단이 옳았다고 보고 있다.


부심이 울어서 주심이 출장정지 당했네

bo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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