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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이번 버막에대한 비판적인 생각

벤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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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막은 부적절했다고 생각해요 


첫째로 아직 시즌 초입니다. 시즌을 치루다보면 좋은 구간 나쁜 구간이 생기는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심지어 두 경기 연속으로 주전선수가 레드카드 받은 상황을 감독이 사실 대처하기란 쉽지 않죠 

해당 경기 둘 다 1:0 막판 극장골로 먹히고 골대를 맞는등 많은 운이 따르지 않앗습니다. 


둘째로 잦은 버막은 수원삼성이란 팀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대외적인 이미지로 보면 우리팀은 이미 팬들이 옛날에 갇혀 현실 인지를 못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sns에 버막영상이 올라왔는데 우리 팬들이 레전드를 저렇게 대우하냐 , 경기 후 저러는건 매너가 아니다 등 제3자 시각에선 우리의 상황을 이해 못 하기에 부정적인 여론이 많앗습니다. 


또한 감독선임과정에서 불리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이 부진할때마다 최근들어 버스막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다음 감독도 언론을 통해 이 상황을 다 보앗을텐데 우리팀에 오고 싶은 감독이 있을까요? 저 같으면 안 옵니다. 


물론 염기훈 선임과정에서 각종루머들로 인해 비난 받고 있고

경기력또한 심각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다수의 팬분들이 걱정하신 것 처럼 초보감독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잘 이끌어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버막이 수원에 대한 진실된 사랑때문인지 염기훈에 대한 혐오때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벤둥
6 Lv. 3403/44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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