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청백적수원님이 새글을 등록하셧습니다.Close
Skip to content

댓글 보니까 매너며 감동받았다니 이런이야기 있던데

그때 못가서 ㅠㅠ 알고 싶네 ㅠㅠㅠㅠㅠ




  • BlueWhelk 2018.03.14 00:14
    ㅋㅋㅋ 번호 추첨해서 추첨된 팬들이 무대 나가서
    원하는 선수한테 소원하나씩 받기 했다가

    소녀팬분이 노동건 지목해서 나와서 싸인해주고 안아주고 등등 해주시고

    도중에 2인1조로 게임한다고 댄스배틀했는데 거기서 끼 발산이 ㄹㅇ...
    이병근 코치님보다 춤 잘추더라
  • 미누미눙 2018.03.14 00:16
    아 생각보다 별거 없었네 ㅋㅋㅋㅋ
    감동멘트 하나 날린줄 ㅋㅋㅋㅋㅋ
  • 빅버드가고파 2018.03.14 00:16
    소녀팬분이 조금 장애가 있어보이셨는데 노동건선수가 아랑곳않고 더 케어해주고 더 열심히하더라고.. 참 멋져보였어
  • 미누미눙 2018.03.14 00:18
    오~ 사람이 달라보이네 ㅎㅎㅎ
    노동건 성공했으면 좋겟다 ~~~!!
  • 빅버드가고파 2018.03.14 00:21

    ㅇㅇ 나도 다시 봄 진짜.. 엄청 훈훈했어 그모습이.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박수많이 쳐줘서 노동건이 1등함. 그 소녀팬한테도 잊지못할 추억이 될듯!


List of Articles
분류 제목 글쓴이 추천 수 조회 수 날짜
이 체제에서 더이상 갈 가치가 없다고 느낀 가장 큰 이유 14 new 해리슨 21 694 2018.10.20
남이 직관을 하던가 말던가 41 new 리얼파랑 67 880 2018.10.20
자유 포항전 스쿼드 3 겅주마마 0 290 2018.03.14
자유 팬즈데이간 형들 노동건이 뭔이야기 했어? 5 미누미눙 3 712 2018.03.14
자유 헐 헐 님들 그거 앎? 3 안사 10 910 2018.03.14
자유 원정가신분들 무사 숙소귀환 하셨나요? 4 수원의꽃이여 1 423 2018.03.14
자유 덩치는 박기동이 데얀보다 더 큰 것 같은데.. 8 조나탄블루 0 480 2018.03.13
자유 진짜 마지막)) 먹을 수 있는 꽃인데, 수원이 가장 잘 먹는 꽃은? 12 BlueWhelk 0 462 2018.03.13
자유 노동건이 잘해서 행복하다 거니13 3 57 2018.03.13
자유 확실히 골리가 든든하니까 Bluewings_21 1 127 2018.03.13
자유 [공식] '그라운드의 로맨티스트' MOM 김!은!선! 7 최소시고 11 641 2018.03.13
자유 아니 12랩하고싶은데 랭킹에 들어버렸네 9 크리스토밤 10 182 2018.03.13
자유 노동건 잘하니까 참 좋다 4 빵토스덮밥 2 192 2018.03.13
자유 매튜 있잖아 9 수원의사나이염기훈 3 586 2018.03.13
자유 이긴건 다행이지만... 5 푸른피 3 233 2018.03.13
자유 염기훈 데얀 유니폼 사려하는데 추천좀 해줘요! 2 로싸 0 102 2018.03.13
자유 아무래도 운재형이 무실점하면 갈비 사준다 했나봄 3 크리스토밤 3 248 2018.03.13
자유 ???: 응원가가 비슷해서 우리 홈같던데요? 5 최소시고 8 571 2018.03.13
자유 포항전 중요하네 1 바다의연승가도 0 111 2018.03.13
자유 결정했다 새로운 수집 3 빵훈이수집가 5 294 2018.03.13
자유 후반 괜찮았음? 7 빵훈아잘살아 0 294 2018.03.13
자유 이겨서 기분도 좋으니 다시 한번 아재가 되어보자 10 BlueWhelk 3 289 2018.03.1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943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1950 1951 1952 ... 6393 Next
/ 6393

bluewings.me

채호병 AKA 해리슨 문의 : 이메일 chb9086@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